서일메디컬그룹의원

진료과별로 자주 받는 질문과 답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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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폐쇄공포증이 있어서 MRI를 못 찍었는데, 수면 MRI가 가능한가요?

본원에서는 수면 MRI/MRA(완전 수면 상태 검사)는 안전상의 이유로 시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폐쇄공포증이나 터널공포증으로 검사가 어려운 경우 의료진 진료 후 진정제를 투여하여 검사 진행은 가능합니다.
 

검사 전 진료를 통해

- 폐쇄공포증 정도

- 기존 질환 및 복용 중인 약물

등을 확인한 후, 안전하게 진정제를 사용하여 촬영을 진행합니다.

또한 본원에서 사용하는 3.0T MRI 장비는 내부 공간이 비교적 넓어
일반 MRI보다 폐쇄감이 덜해, 진정제와 함께 보다 편안하게 검사받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과검진 결과에서 이상 소견이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결과 상담 시 대학병원 교수 출신 내과, 영상의학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의 협진을 통해

정확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합니다. 단순 추적 관찰, 정밀 검사, 혹은 상급 병원 진료 필요 여부를 신속하게 안내하며,

필요 시 본원 패스트트랙 시스템을 이용해 협력 병원으로 연계해 드립니다.

내과국가 검진으로 충분한가요? 종합 검진을 꼭 해야 하나요?

국가 검진은 필수 질환을 선별하는 기본 검진입니다. 가족력이나 고위험군인 경우 CT, 초음파, MRA 등
정밀 검사가 추가된 종합 검진을 통해 숨겨진 질환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과건강검진은 어느 정도 주기로 받아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건강검진은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권장되며, 연령대나 기저질환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년도 검진결과를 기준으로 의료진과 상담하여 주기를 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내과독감과 폐렴 주사를 동시에 맞아도 안전한가요?

네, 안전합니다. 독감과 폐렴 백신은 성분이 달라 서로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같은 날 동시에 접종하는 것이 편리성과 면역력 확보에 더 유리합니다.

내과만성질환자 (고혈압, 당뇨)도 영양 수액을 맞아도 되나요?

네,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만성질환자는 영양소 소모가 많고 회복이 느리므로,

의료진 상담 후 혈압/혈당 조절에 방해되지 않는 보다 안전한 개인 맞춤 수액을 처방받는 것이 좋습니다.

내과영양 수액은 일반 링거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링거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주 목적이지만, 영양 수액은 고농도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기능성 영양 성분을 개인 상태에 맞춰 직접 공급하는 치료입니다.

내과다른 병원에서 지은 약과 같이 먹어도 괜찮은가요?

전문의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물은 다른 약(감기약, 소염진통제, 한약, 영양제 등)과 함께 복용할 때
약효가 떨어지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현재 복용 중인 모든 약물을 진료 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내과만성질환자는 건강검진을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하나요?

일반적인 건강검진 주기를 넘어, 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경동맥 초음파, 안저 검사, 미세 단백뇨 검사 등 전문의가 권장하는 항목을 6개월~1년에 한 번씩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과고혈압이나 당뇨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만성질환은 완치보다 관리가 중요하며, 약은 조절의 핵심입니다.
식단,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혈압/혈당이 안정화되면, 전문의와 상의 후 약물의 용량을 줄이거나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